[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스터 빈' 로완 앳킨슨이 '쟈니 잉글리쉬3'로 복귀한다.
8월 4일(한국시간) 미국 커밍순넷에 따르면 제작사 워킹타이틀은 '쟈니 잉글리쉬3' 제작에 착수했다. 6년만의 복귀다.
전작에 이어 '미스터 빈' 로완 앳킨슨이 주연을 맡으며, 데이빗 커가 연출을 담당한다.
'쟈니 잉글리쉬'는 영국 MI7 요원 쟈니 잉글리쉬의 활약을 다룬 코미디 첩보물이다. 로완 앳킨슨 특규의 슬랩스틱 코미디로 전세계 흥행에 성공했다.
한편 로완 앳킨슨은 지난 89년 텔레비전으로 방영된 '미스터 빈' 시리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제2의 찰리 채플린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