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준호 집행위원장이 '부코페'의 진정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3일 오후 서울특별시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기자회견에서 김준호 집행위원장은 '부코페'의 진정성에 대해 진정성, 투명성, 사업성을 굉장히 좋아하는 단어다. 저희 51개팀 BICF가 국제라는 이름을 달았냐라는 말에 코미디 무역센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김준호 집행위원장은 "최근 해외 코미디 페스티벌의 관계자들을 만나면서 뭔가 되게 잘 가고 있구나. 우리 페스티벌이 해외의 많은 코미디들이 국내에 소개되고 국내의 코미디가 해외에 소개되는 무역의 역할에서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활성 방안에 대해서는 "해외 관광객 유치하는 것에는 관광청과 다른 조직들과 연계해서 홍보도 하고 활성화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5회를 맞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2013년 8월 아시아 최초 코미디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으며, 오는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더 강력해진 스케일의 웃음으로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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