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홍대 여신’ 레이디 제인과 ‘엘프 여신’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컬래버 곡이 공개된다.

오는 4일 방송예정인 현대미디어 계열의 ‘트렌디(TRENDY)’와 ‘헬스메디tv’채널의 공동 제작 프로그램 ‘싱글백서’ 6회에서는 레이디 제인과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콜라보 노래 제작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싱글백서’의 두 출연자 레이디 제인과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평소 SNS를 통해 우쿨렐라 연주와 노래를 선보이는 다닐로바가 싱어송라이터 레이디 제인을 만나 작사와 작곡, 녹음 작업까지 함께할 예정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승철,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과 작업해온 작곡가 김태성과 아이코닉 사운즈 소속의 Maxx Song이 특별 출연해 두 사람의 콜라보에 힘을 더한다.

녹화에서 레이디 제인과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친분을 과시, 찰떡 호흡을 보여줬다. 레이디 제인은 다닐로바가 영어로 써온 이야기를 번역해 가사로 풀어내며 토익 점수 900점대의 엘리트 다운 싱어송 라이터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수준급 가창과 연주 실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레이디 제인과 다닐로바의 콜라보 곡은 오늘(3일) 네이버TV를 통해 최초 공개 되며, 제작 과정을 담은 풀 영상은 오는 4일 금요일 오후5시 트렌디(TRENDY)와 헬스메디tv채널 ‘싱글백서’ 6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싱 모델계의 여신 차정아의 일상이 공개된다. 생일을 맞아 신촌을 찾은 차정아는 뛰어난 피아노 버스킹 연주를 선보이며 주위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싱글백서’는 홀로 당당하고 멋지게 생활하는 여성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미모와 몸매 관리법은 물론, 식습관과 취미생활을 살펴보며 그녀들의 취향과 생활 노하우를 엿본다. ‘홍대여신’ 레이디 제인과 ‘엘프 여신’으로 불리는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이싱 모델계의 여신 차정아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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