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고경표가 자신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KBS 2TV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의 주역 고경표가 출연해 DJ 이수지로부터 "외모에 만족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고경표는 "그렇다. 80% 만족한다. 이목구비는 뚜렷한데 임팩트 없는 얼굴이라 생각한다"며 "그래서 어떤 역할에도 잘 융화되더라"라고 대답했다.
이어 채수빈 역시 "나의 외모에 만족한다. 예쁘다고 생각한다"며 "남자를 볼 때 외모도, 성격도 다 본다. 나에게 잘 맞춰주는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강 배달꾼'은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