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괴수 코모도 드래곤의 등장에 송재희가 공존을 포기, 우회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KOMODO’(연출 민선홍, 김진호, 이세영, 백수진)에서는 본격적으로 괴수 코모도 드래곤과의 공존에 돌입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괴수 코모도 드래곤과의 공존에 돌입했고, 장신군단 3인방은 공포의 첫 탐사를 시작했다. 병만족에 먹거리가 필요했던 것. 그때 코모도 드래곤이 등장, 장신 어벤져스와 대치상황을 벌였다. 송재희는 “가자! 난 공존이 안될 것 같아”라며 길목을 우회해서 갈 것을 제안했다. 세 명은 코모도 드래곤을 자극하지 않고 안전하게 공존하려는 원칙을 되새기며 다른 길목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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