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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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보이그룹 B1A4 공찬이 프로게이머 뺨치는 오버워치 실력을 발휘했다.

SBS '게임쇼-유희낙락‘(이하 유희낙락)이 여름특집으로 SBS가 주관하고 블리자드가 주최하는 오버워치 썸머히트 공개방송으로 화제를 모았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유희낙락’의 코너 ‘게임동호회-부들부들’(이하 부들부들)에서는 특별게스트로 B1A4 공찬과 에이프릴 예나, 채원이 함께해 공개방송의 열기를 더했다. B1A4 공찬과 에이프릴 예나, 채원은 평소 오버워치를 즐겨하는 연예계 오버워치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이날 ‘부들부들’은 창단 된 이래 처음으로 다른 게임동호회(고려대 e스포츠동호회 ‘디럭스’)와 대결을 펼쳤다. 대결에 앞서 ‘유희낙락’ 에이스 선발전을 펼쳤는데, 이때 공찬이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장내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유희낙락’ 에이스 선발전을 통해 뽑힌 멤버는 홍진호, 공찬, 신동, 김소혜, 에이프릴 그리고 청각장애인이지만 인터넷방송 BJ이자 오버워치 실력자인 조재찬이 유희낙락팀에 동참했다.

‘유희낙락’ VS '디럭스‘의 경기가 시작되자, 공찬의 실력을 본 ’디럭스‘ 학생들 역시 공찬의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공찬의 실력은 오는 5일 0시 40분, ‘유희낙락’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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