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황치열의 아버지가 깜짝 등장했다.

8일 오후 'V앱'을 통해 황치열이 소식을 전했다. 이날 황치열은 캐나다로 출국 전 인천공항 라운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그는 "제가 라운지에서 평소 무엇을 하는지 보여드리고 싶었다"면서 스낵을 먹는 등 조곤조곤 팬들에게 일상을 전했다.

캐나다 콘서트를 앞둔 황치열은 "캐나다 콘서트 무사히 잘 마치겠다. 당연히 열정적인 무대 만들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출국 시간이 다가오자 황치열의 아버지가 방송 중인 황치열에게 "시간이 됐다"고 말하며 다가왔고, 황치열은 화면에 아버지를 비추며 "우리 아버지"라고 소개해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치열은 오는 10일~11일 양일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단독 콘서트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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