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뭉쳐야 뜬다'에 출격한다.
3일 JTBC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트와이스가 예능 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 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8월 중 베트남으로 출국할 것"이라며 "방송 시기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뭉쳐야 뜬다'는 정형돈, 김성주, 안정환, 김용만이 패키지 여행을 체험하며 지친 일상을 벗어나 힐링을 안겨주는 예능. 트와이는 '뭉쳐야 뜬다'를 통해 완전체가 출격해 베트남 여행을 함께 한다.
트와이스는 지난 5월 '시그널'로 음원 강자다운 면모를 보인 후 일본에서 정식 데뷔,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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