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택연은 '구해줘'를 끝으로 군입대를 한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CP 이근찬)에서는 드라마 '구해줘'의 배우 조성하, 조재윤, 택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성하는 “좋은 친구들하고 같이 ‘구해줘’라는 드라마를 분위기 좋게 좋은 작품을 찍고 있다”라며 ‘택시’ 출연 이유를 밝혔다. 택연은 8월 5일이 첫 방송임을 깨알 홍보했다. 조성하는 “탈색 4번에 뿌리염색 6번을 했다”라며 ‘구해줘’를 꼭 봐야 하는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군입대를 앞둔 택연은 ‘구해줘’를 끝으로 입대할 예정이며 ‘택시’가 마지막 예능이라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또, 진짜 마지막 예능이냐는 말에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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