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한 달 퀵비가 몇 백만원이 나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연출 황지영, 임찬)에서는 ‘마지막처럼(이하 내일은 없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해 사는 혼자남녀의 하루)’편이 전파를 탔다.

‘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자취집이 공개됐다. 한혜연은 덥다며 에어컨 밑에 정수리를 가져다 대 폭소를 유발했다. 한혜연은 정수리에 땀이 많이 찬다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혜진이 “스타일리스트는 퀵 전쟁”이라 표현한 것처럼 집으로 끝없이 퀵이 도착했고, 한혜연은 한 달에 퀵비가 몇 백 만원이 나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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