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철수가 ‘음악캠프’ 1만회를 진행한 소감을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DJ석에 앉은 배철수는 1만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오프닝에서 “고맙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긴 시간 동안 함께해 준 많은 분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배철수는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기억은 남는다. (1만일을 맞이한) 오늘의 기억이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배철수는 “앞서 고맙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고 하는데 진짜 그렇다”며 “내 건강이 나빠지지 않아 1만일째 방송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또한 나를 믿고 함께 와준 라디오 식구들에게 감사하며, 가장 고마운건 청취자다. 청취자가 없었으면 1만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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