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NBA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의 출연에도 시청률을 오르지 않았다.

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분이 기록한 11.1%보다 1.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무한도전'에는 NBA 간판 농구스타 스테판 커리(29·골든 스테이트)-세스 커리(27·댈러스) 형제가 출연했다. 세계적 스타의 출연에도 시청률은 10%를 돌파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무한도전'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토요 예능 강자 면모를 보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6.3%, 8.0%를 SBS '주먹 쥐고 뱃고동'은 4.2%, 5.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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