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윤정수의 뜬금 금반지 드립이 멤버들의 배꼽을 잡았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 신비의 오지인 조지아편에서는 김수로, 엄기준, 김태원, 윤정수, 최민용, 위너멤버 진우가 출연했으며, 특히 윤정수의 깜짝 금반지가 웃음 폭탄을 안겼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정수 팀은 어영부영 이파리에 도착, 메스티아로 가기 위해 기다렸고, 이때 멤버들은 금은방 앞에서 무언가 바꿀 거리를 고심했다.

그러자 윤정수는 민용에게 갑자기 발을 내밀더니 "양말 좀 벗겨봐라"고 뜬금포 제안했고, 영문도 모른 체 민용은 그의 양말을 벗겼다. 바로 정수의 발가락에는 금반지가 껴져 있었고, 생각지 못한 그의 금반지 드립에 포복절도했다.

민용은 "한 100달러 나올줄 알았다"고 하자, 정수는 "뭐니해도 골드가 대세다"면서 "누구 주려다가 잘 안됐다"며 웃픈 에피소드까지 덧붙여 배꼽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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