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김희선이 엄마들의 부추김에 둘째 계획을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특히 82키로까지 찐적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희선이 화끈한 입담을 펼쳤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엄마들은 김희선을 향해 "아이가 있냐"고 물었고, 김희선은 "벌써 9살이다"고 대답했다. 이에 엄마들은 "왜 둘째는 안 낳냐"고 질문, 김희선은 "이제 마흔이라 좀 힘들 것 같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엄마들은 "그런게 어딨냐, 오십이 되도 낳을 수 있다"며 둘째 계획을 부추겼고, 김희선은 "그럼 오늘 밤에 당장 시작해 볼까요?"라며 내숭없는 화끈 입담으로 방송에 재미를 더했다.
특히 김희선은 "임신했을 당시 하루 8끼를 먹었다"면서 출산 후에도 82키로까지 나갔다며 거침없는 입담을 펼치면서 이후 출산후 25키로감량해 체중을 조정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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