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크리미널마인드' 이선빈이 캐릭터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tvN수목드라마’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 극본 홍승현)에서 화려한 외모, 탁월한 언변을 바탕으로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남다른 능력을 지니고 있는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의 미디어 담당관 ‘유민영’역을 맡아 언론 통제, 사건 현장 분석까지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선빈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취재진에 둘러싸여 차분하게 사건 브리핑을 하는 모습과 분위기를 압도하는 눈빛으로 강단이 있는 극중 캐릭터를 고스란히 보여줌은 물론, 미모 담당관이라 불러도 손색없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선빈은 “‘유민영’이 NCI의 미디어 담당관으로 요원들과 언론의 중개 역할을 하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극 초반에는 어떻게 해야 내가 하고 있는 말이 상대방에게 더 잘 전달되고 신뢰를 얻을 수 있을지 목소리 톤, 시선처리, 제스처 등을 고민했다면, 지금은 언론을 상대할 때의 다소 냉철한 외면과 달리 따뜻하고 마음 약한 내면을 가지고 있는 ‘유민영’ 캐릭터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있다”며 연기에 대한 넘치는 열정으로 캐릭터 분석에 끝 없는 노력을 기하고 있음을 밝혀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았다. 한편 이선빈이 출연 중인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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