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박혁권이 무서운 영화를 애인과 봐야 한다고 말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장산범'에 출연한 염정아, 박혁권이 입담을 뽐냈다.
'장산범'은 무서운 영화다. 박혁권은 "무서운 영화를 애인과 봐야 한다. 무서운 영화를 볼 때 호르몬이 분비가 되는데 애틋함을 만들어준다"라고 홍보했다.
‘장산범(감독 허정)’은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을 홀린다는 장산범을 둘러싸고 한 가족에게 일어나는 끔찍한 일을 다룬 공포영화다. 영화는 연재 8화 만에 무려 1000만 클릭이 넘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17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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