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오빠생각'의 최연소 팀장을 맡은 가수 이홍기가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오빠생각' 12회에서는 유세윤의 뒤를 이어 팀장으로 임명된 이홍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오프닝에서 이상민은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유세윤의 소식을 전했다. '오빠생각'이 월요일 저녁으로 방송 시간을 옮기면서 동시간대 '비정상회담'을 진행 중인 유세윤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것. 탁재훈은 작별 인사도 못하고 떠난 유세윤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며, "합의 하에 다른 곳에 갔는데 편지해서 미안해. 이왕이면 비정상 말고 정상으로 갔으면 좋았을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유세윤의 자리를 대신할 28세 최연소 팀장 이홍기가 등장했다. 이홍기는 "'오빠생각'에 고객으로 출연했다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말하며 방송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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