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박상민이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출연한다.
SBS 측 관계자는 8일 헤럴드POP에 "박상민이 새 주말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출연한다"라며 "'언니가 살아있다' 후속으로 오는 10월 중순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방송국 조연출과 7년째 데뷔를 못 하고 있는 연기자, 안하무인의 절대 강자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앞서 배우연정훈, 정유미, 도지원, 김기리, 권오중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박상민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스캔들 이후 4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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