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김재중이 KBS 2TV 수목 드라마 '맨홀 - 이상한 나라의 필'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10일 오후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에는 김재중의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과 함께 "오늘은 #비가 오니까 봉필이 보면서 즐거운 밤 되세요! #김재중 #재중 #KIMJAEJOONG #집_밖은_위험해 #안방극장 #봉필 #이가_지켜줄게요 #맨홀 #밤_10시 #본방사수 #고등학교 #로_돌아간_필이 #KBS #DRAMA #Kdrama #Manhole #2nd #episode tonight at 10" 등의 글과 해시 태그도 눈길을 끌었다.

김재중은 '맨홀 - 이상한 나라의 필'에서 유이를 28년째 짝사랑하는 공시생 3년 차 동네 백수로 변신했다. 첫 방송에서 그는 작품 속 캐릭터의 순애보적 사랑을 순수하게 그려내면서도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한편, '맨홀 - 이상한 나라의 필' 은 10일 오후 10시 2회가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