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시카가 샤브샤브 먹방을 펼쳤다.
10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같이 먹어요'는 제시카가 출연해 '샤브샤브' 먹방과 함께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시카는 "방송 전부터 하트를 누르고 있었다"며 한국어와 영어로 오랜만에 만난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했다.
이어 주문한 음식 샤브샤브가 나왔고, 제시카는 "요즘 꽂혀있는 음식이다. 건강하지 않은 음식을 선호하는 편이다. 근데 요즘에는 입맛이 변하는 것 같다. 건강하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고, 맛도 있는 음식을 생각하면서 샤브샤브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 제시카는 "제가 젓가락질을 잘 못한다. 열심히 해보겠다"며 각종 야채를 끓는 물에 넣고 데친 후 야자타임 3분동안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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