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최강수(고경표)가 이단아(채수빈)을 몰래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최강 배달꾼'에서는 단아와 강수의 다정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강수는 단아가 일하고 있는 영어학원을 찾아갔고, 청소하고 있는 단아를 대신해 열심히 청소했다.

단아는 "여기 웬일이냐"며 놀라했고, 이걸 하지 않으면 잘린다는 단아에게 "잘 들지도 못하는게 뭘 하냐"며 적극적으로 단아를 도왔다.

청소를 마친 단아는 강수에게 "고맙다, 너 아니었으면 힘들뻔했다"며 인사를 전했고, 강수는 무심한 척 단아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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