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지영 기자] 피오가 여전한 '산다라박 바라기'임을 드러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는 피오X산다라박X조세호의 새로운 동거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번 동거는 피오의 집에서 하게 됐다. 집에서 기다리던 피오는 산다라박이 초인종을 누르자 얼굴에 바로 미소가 피어났다.
산다라박 역시 초인종을 누른 후 피오가 문을 열어주자 피오의 본명인 "지훈아~"를 부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피오는 산다라박이 좋아하는 콜라를 기억해내며 바로 건넸고 쇼파에 앉은 산다라박을 보며 바로 "염색했네요 누나"라며 그녀의 변화를 캐치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조세호가 산다라박에게 "영화 이제 끝났지?" 묻자 산다라박은 "염색도 했고..."라고 말을 꺼냈고 이에 피오는 "잘 어울리죠?"라며 산다라박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피오에게 산다라박이 선물한 슬리퍼를 보며 조세호가 "한 번 신어봐도 되냐" 묻자, 피오는 "저에게 소중한 거라서..."라며 또 한 번 다라누나 바라기의 모습을 보여 달달함을 선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