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지영 기자] 태국에서의 헨리의 인기에 무지개 회원들이 깜짝 놀랐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달콜 살벌한 여름 편'이 그려졌다.
먼저 태국에서의 헨리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헨리가 스케줄을 위해 현장에 도착하자 기다리고 있던 팬들의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그의 인기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곧 헨리는 라디오 스케줄을 위해 현장에 도착했고 자연스럽게 태국 DJ와 함께 라디오 진행을 시작했다.
밖에서 팬들 역시 헨리의 라디오를 열심히 시청하는 모습에 무지개 회원들은 "연신 대박이다"며 평소 엉뚱하기만 했던 헨리의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전현무는 "이따가 사진 찍자"며 인기스타 헨리의 모습에 "이게 웬 일이냐"며 "다음에 송중기씨 나오는 것 아니냐" "형 무시하고 그러면 안 된다"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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