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권혁수가 15년 전부터 먹방을 찍어왔다고 말했다.
8일 방송된 KBS2 퀴즈프로그램 '1대100'에는 배우 권혁수가 100인에 맞서는 1인으로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권혁수는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갔을 때가 언제였냐는 물음에 "고등학교 때 105kg정도였다"라고 답했다. 이어 권혁수는 "학교에 씨름부와 축구부가 있었는데 누가봐도 몸으로는 씨름부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어 권혁수는 "쉬는 시간마다 씨름부 친구들하고 같이 매점에서 신제품 품평회를 했다"며 "사실 제가 트렌디한 게 15년 전부터 매점에서 먹방을 찍고 있었다"고 말하기도.
이날 권혁수는 또한 다이어트 노하우와 인형뽑기와 다이어트의 상관성에 대해서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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