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신주아가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출연한다.
SBS 새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측 관계자는 9일 헤럴드POP에 "신주아가 여배우 강하영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신주아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방송된 JTBC '맨투맨' 이후 차기작을 바로 선택했다. 같은 소속사 연정훈과의 재회 역시 의미 있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극본 정지우, 연출 정효)는 방송국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언니는 살아있다' 후속으로 오는 10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연정훈, 정유미, 도지원, 현우, 김기리, 강지섭, 박상민 등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신주아의 합세로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해 기대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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