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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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OCN 측이 ‘신의 퀴즈’ 다섯 번째 시리즈에 대해 말을 아꼈다.

10일 OCN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신의 퀴즈’ 다섯 번째 시리즈가 나온다는 것에 대해서는 확정된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신의 퀴즈5’가 제작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의 퀴즈5’는 오는 2018년 제작되며, 편성은 미정인 상태다. 하지만 OCN 측은 “확정된 것이 없다”고 일축했다.

‘신의 퀴즈’는 지난 2010년 8월 첫 시즌을 방송한 뒤 네 시즌을 이어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렸고, 류덕환이 주인공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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