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임수향과 김희철이 의외의 친분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CP 안상휘)에서는 배우 임수향, 가수 로이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임수향, 로이킴은 김희철-유라-신동엽과 모두 친분이 있었다. 유라는 임수향이 평소 술자리에서 기분이 하늘을 찌른다는 김희철의 말에 의아해했다. 자신과 술을 마셨을 때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 반대로 김희철과 신동엽은 술자리에서 로이킴이 난리가 난다는 유라에 말에 의아해했다.

둘이 촬영장에 등장하자, 이성과 마실 때 다른 것이냐는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임수향과 로이킴은 본인들보다 상대적으로 더 업되어 있는 유라, 김희철, 정준영에 얌전해 지는 것뿐이라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임수향은 화이트데이 때 남사친인 김희철과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던 과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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