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지민의 "선배님" 호칭은 이서진을 일하게 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연출 나영석)에서는 게스트 한지민이 득량도를 방문했다.
메인 셰프 에릭의 주도아래 보조 이서진-윤균상-한지민이 바삐 움직였다. 점심을 준비해야 했던 것. 에릭은 토달볶음밥(토마토+달걀 볶음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한지민이 챙겨온 밑반찬과 에릭이 만든 오이무침, 시원한 콩나물국, 그리고 화룡점정 토달볶음밥까지 정갈한 한 상이 차려졌다.
윤균상은 자신의 할머니와 어머니 다음으로 에릭이 요리를 잘한다며 그 실력을 인정했다. 한지민은 식사 후 윤균상의 자전거를 타기로 계획했고, 에릭과 윤균상은 방으로 들어가 휴식을 취했다. 한지민은 외출 직전, 이서진에 “선배님”이라 부르며 설거지를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전거를 타고 온 한지민은 땡볕 아래 나홀로 설거지를 하고 있는 이서진에 놀라워 했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며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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