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그룹 위너가 새 앨범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일 방송된 SBS 107.7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그룹 위너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가 출연했다. 김진우는 외국 일정으로 인해 함께 하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위너가 4개월 만에 컴백했다. 저희가 숫자 4와는 운명인 것 같다. 타이틀곡 'LOVE ME LOVE ME'도 네 단어이다. 앨범에는 여름에 어울리는 더블 타이틀곡 'LOVE ME LOVE ME'와 'ISLAND' 두 곡이 수록되어 있다"며 새 앨범을 소개했다.

곧이어, 멤버들은 포인트 안무에 대해 설명을 이어가며 "'하트 투척 춤'은 사장님께서 만들어 주신 춤"이라고 전했다. 이승훈은 "원래는 사랑을 모아 '하트하트춤'을 만들었다. 하지만, 마이크를 잡아야 하기 때문에 한 손으로 할 수 있는 안무가 좋을 것 같아 '하트 투척 춤'을 선택했다"며 안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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