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크리스티안이 안드레이에 헤나 벌칙을 이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크리스티안 부르고스가 멕시코 친구 파블로, 안드레이, 크리스토퍼와 함께 한국 여행을 즐기는, 멕시코 3인방의 크리스티안 투어가 그려졌다.

이날 크리스티안과 멕시코 3인방은 강남에서 식사 후 스크린 게임장을 찾았다. 네 사람은 헤나 벌칙을 두고 캔디 자르기 게임을 했고, 안드레이가 벌칙을 받게 됐다.

크리스티안은 헤나 가게에 가서 각자의 띠와 한국어로 띠 이름을 적어달라고 부탁했다. 또 크리스티안은 멕시코 3인방에 '좋아요'와 '싫어요'라는 표현을 알려주고 세 사람이 원하는 취향대로 고르도록 했다.

세 사람 모두 팔에 각각 닭, 용, 토끼와 한글을 새겼고, 크리스티안은 벌칙으로 안드레이 팔에'멕시코 아저씨'라고 직접 새겨 웃음을 자아냈다. 크리스티안은 자신이 그리면서도 웃음을 멈출 줄 몰랐고, 안드레이에 뜻을 아냐고 물어보며 그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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