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멤버들의 프로필을 할리우드로 보내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미드 도전기’로 꾸며졌다.
이날 정준하 대상 만들기 프로젝트 중 하나인 ‘미드 도전기’를 위해 제작진은 다섯 멤버의 프로필을 할리우드 쪽으로 보냈다.
김태호 PD는 “프로필을 조금 포장해서 보냈더니 긍정적인 반응이 왔다”면서 멤버들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예능 대통령’으로 포장됐고, 박명수는 마임이 능한 한국의 찰리 채플린으로 소개됐다.
정준하는 정극과 코믹을 모두 섭렵한 한국의 잭 블랙, 하하는 만능엔터테이너이자 한국의 저스틴 팀벌레이크로 포장됐다. 끝으로 양세형은 스탠딩 코미디의 강자이자 한국의 크리스 락으로 할리우드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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