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석의 19개월 아들이 말문이 터졌다.
1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윤석 아내가 아들 승혁의 소근육 발달을 위해 집에서 미술 활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혁은 엄마와 함께 물감을 가지고 색을 칠하고 도장을 찍는 등 다양한 미술 활동을 했다. 이어 승혁이 가장 좋아하는 다양한 차 종류가 그려진 책을 들고오자 승혁은 뛸 듯이 기뻐했다.
이윤석 아내는 자동차 퍼즐을 깔아놓고 승혁에게 맞추라고 했고, 승혁은 자신이 가장 많이 본 버스부터 짝을 맞춰 나가며 놀라운 모습을 보였다. 이윤석 아내는 "차에 관심이 있어서 모든 것을 차로 시작했다. 색깔부터 바퀴, 거울, 1000번은 기본적으로 알려줬다"며 반복 교육의 힘 임을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또 퍼즐을 맞추던 중 승혁은 "아빠 아빠 이것 봐봐"라며 정확히 표현을 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것 봐봐"는 이윤석 아내의 말버릇 중 하나. 이윤석은 아내의 교육법에 감탄하며 아내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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