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폭염주의보 속 극한 조업이 펼쳐졌다.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연출 이영준, 박미연, 김동욱, 조용재)에서는 고등어 조업에 도전한 경수진, 허경환,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통영 홍보대사인 허경환 보다 경수진이 더 능숙하게 작업을 했고, 소장의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상민, 허경환, 경수진은 양식장을 돌며 차례대로 먹이를 주는 작업을 했고,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날씨에 힘겨워했다. 제작진은 땡볕에서 열심히 일한 멤버들에 수박을 제공했고, 허경환은 열을 식히기 위해 수박껍질로 피부 마사지를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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