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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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이 '주먹쥐고 뱃고동' 공백을 채운다.

한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커플은 오는 19일 '주먹쥐고 뱃고동' 종영으로 빈 시간을 메울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우블리 특집'이라는 타이틀로 100분 동안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간 전파를 탄 '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모습을 재편집해 보여줄 전망이다.

지난 7월 10일 첫 방송된 '동상이몽2'는 이재명 성남시장-김혜경, 추자현-우효광, 김수용-김진아, 이지애-김정근 커플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로맨틱하면서도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주먹쥐고 뱃고동'은 오는 12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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