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공형진이 영화를 위해 10kg을 찌웠다고 밝혔다.

배우 임창정, 공형진, 정상훈은 9일 오후 네이버 V무비를 통해 '임창정 X 공형진 X 정상훈 '로마의 휴일' V라이브' 현장을 생중계했다.

공형진, 임창정, 정상훈, 그리고 ‘로마의 휴일’의 여배우 한소영까지 4명이 V라이브로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휴식을 취하는 노하우에 대해 공형진은 “바쁜 현대인들이 굉장히 타이트하게 살잖아요. 지금은 휴가 철이니까”라며 이야기를 시작하려 했지만, 정상훈이 읽은 폭소 댓글에 잠시 중단됐다.

정상훈은 공형진의 비주얼에 살쪘다는 댓글이 올라오자 이를 공유했고, 공형진은 “이 영화 때문에 10kg 찌웠다가 지금 5kg가 빠진 상태”라며 억울한 모습을 보였다. 다시 본 주제로 돌아간 공형진은 “지인과 더불어서 같이 진솔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근교라도 돌발 여행을 가는 것”이라고 추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