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지민이 해신탕 요리에 도전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연출 나영석)에서는 게스트 한지민이 득량도를 방문했다.
이서진은 한지민이 가져온 ‘복불복 물 폭탄 장난감’으로 휴식시간을 즐겼다. 8분의 1 확률로 첫반에 바로 물벼락을 맞은 한지민은 바지까지 흠뻑 젖어 웃음을 안겼다. 이서진은 동생들을 데리고 해변으로 이동해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다. 어느덧 저녁 식사를 준비할 시간이 됐고, 한지민은 문어가 잡힌다면 해신탕을 직접 요리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며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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