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강다니엘이 스포츠맨 면모를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워너원이 출연해 이동국네 '설수대'와 시간을 보냈다.

강다니엘은 시안이와 보드를 탔다. 강다니엘은 시안이에게 무릎보호대를 직접 챙겨주는 등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 시안이는 무릎에 구멍이 뚫린 강다니엘의 바지를 지적하며 보호대를 착용하라 엄격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다니엘은 보드를 직접 타며 시범을 보이며 멋진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시안이 또한 보드를 타고 싶다며 강다니엘을 따라나서 삼촌-조카 케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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