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송원석이 도심의 야경과 함께 한폭의 그림을 연출했다.
송원석은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화보를 방불케 하는 광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셔츠를 입은 채 옥상에서 도시의 해질녘을 배경으로 바람을 만끽하는 송원석이 모습이 담겨 있다.
하루의 업무를 마무리 하는 회사원을 연상시키듯 풀어헤친 셔츠가 편안한 표정과 어울어져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어느 곳에서든 녹아드는 송원석 특유의 매력이 발휘되고 있다.
한편 송원석은 ‘아버지가 이상해’에 영희 역으로 출연하며 짧지만 능청스러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작품 이외에도 광고, 예능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오는 14일 새로 시작하는 KBS 2TV 드라마 ‘꽃피어라 달순아’에 정윤재로 출연, 해방 직후의 시대를 배경으로 최재성, 임호 등의 개성있는 연기파 배우들과 호흡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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