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퀴리부인의 정체는 1세대 아이돌인 베이복스의 간미연으로 드러났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에서는 퀴리부인 정체는 간미연이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두번째 대결로는 퀴리부인과 플라밍고가 대결을 펼쳤고, 긴장된 결과 속에서 플라밍고가 60대 39표라는 득표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무엇보다 김민종과 카이의 마음을 사로 잡을 퀴리부인의 정체에 모두의 관심이 쏠렸다.

퀴리부인은 무대로 올라갔고, 그녀의 정체는 1세대 아이돌인 간미연으로 드러내 모두의 입을 떡 벌이지게 했다. 이에 카이는 "왜 뮤지컬을 안하고 계시냐"면서 "뮤지컬에 최적화된 발성과 노래를 하고 있다. 뮤지컬 꼭 해야한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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