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김수로가 무전여행 최초로 차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기름값을 구해야하는 상황에 진우가 활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김수로, 엄기준, 김태원, 윤정수, 최민용, 진우가 출연했으며, 특히 차에 기름이 떨어진 상황에 진우가 활약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차로 게르게티로 향해야하는 수로팀은 차에 기름이 부족한 걸 발견했고, 운 좋게 주유소를 발견, 10라리 기름을 넣고 기름값을 구해야하는 상황에 "차 괜히 받았다"며 후회했다.
턱없이 부족한 기름에 또 다시 기름을 넣으려 주유소로 향했고, 김수로는 기름값을 구해야하는 난처한 상황으 지난 밤 내기에서 패배한 진우에게 이를 넘겼다. 바로 100라리를 물건을 팔아 만들어오라는 것이었다.
무전여행 초보자인 진우는 결국 혼자남게 된 상황에서 팔아야할 물건들을 들고 , 지나가는 행인에게 무작전 선글라스를 씌워주며 행인에게 끈질긴 협상끝에 35라리를 얻어내는데 성공했다.
이로 인해 멤버들은 조금이라도 주유하는데 성공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