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김준호가 아침식사 도중 금반지를 발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에서는 강원 양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김준호는 자기 팬케이크를 먹는 도중 금반지를 발견했다. 제작진은 김준호에게 "저희의 프로포즈를 받아주실 건가요?"라고 물었다.

김준호는 '예스'를 선택했다. 그가 선택한 반지는 '절대 반지'로 하루동안 소원 한 가지를 쓸 수 있다. 단, 자신만을 위한 소원이다.

김준호는 "캐시로 5000을 달라"고 바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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