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컴퍼니 제공
클로버컴퍼니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채은이 공감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이채은, 전석호 주연의 ‘나의 소중한 세계’는 평범한 삶을 꿈꾸는 맞벌이 부부에 관한 이야기로 일상에 지친 아내와 그런 아내를 애틋하게 생각하면서도 조금은 철이 없는 남편의 모습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는 웹드라마 광고다. 이채은은 현실감 넘치는 연기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72초TV 감성드라마 ‘오구실’ 시리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채은은 이번 '나의 소중한 세계' 뿐만 아니라 최근 드라마 ‘쌈, 마이웨이’, ‘낭만닥터 김사부’, 영화 ‘오피스’ 등에 출연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것.

한편 이채은은 ‘오구실3’로 오는 18일 열리는 ‘서울 웹페스트 2017’에서 여자배우 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