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신아영 아나운서가 크리스탄과 멕시코 친구들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신아영 아나운서가 크리스탄의 인기를 추켜세웠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크리스탄을 보며 "친구들이 초반에 엉망진창 여행을 했다, 그래도 인기는 상승중이다"며 놀라워했다.
특히 신아영 아나운서는 "크리스티안씨가 눈물 흘린 이후 인기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주변에서도 잘생겼다고 난리더라"고 말하자, 크리스티안은 부끄러워하면서 "사실 최고 인기남 파블로다. 크리스토퍼, 안드레이는 잘생겼다고 SNS 알려달라는 댓글이 봇물친다"며 친구들에게 타깃을 돌린채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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