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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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JJ프로젝트 JB가 어둠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고백했다.

14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JJ프로젝트의 오르골 라이브'에서는 JJ프로젝트가 출연해 팬들의 고민에 위로를 전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JB는 'On&On'이 여름과 잘 맞는 곡이라고 말하면서 "많은 분이 빛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가. 이걸 다르게 생각해보고 싶었다. 빛이 꼭 좋지만은 않고, 빛을 계속 보면 눈이 아프다는 걸 가사에 녹였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진영은 "빛이 너무 밝으면 눈을 감게 한다. 정말 큰 건 우리를 오히려 가두게 한다"라고 했다. 끝으로 JB는 "어두운 것도 익숙해지면 앞이 보이는 것이니까 어둠은 나쁘지 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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