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홍경민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홍경민과 딸 홍라원이 첫 등장했다.
이날 홍경민은 해금연주자 김유나 씨와 결혼해 지난해 딸 홍라원을 낳았다. 16개월 라원이는 엄마의 해금 연주에 춤을 추며 귀여운 모습을 자랑했다.
홍경민은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순하고, 참을성이 강하다"고 라원이를 설명했다. 딸바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홍경민은 아내가 외출하자마자 음악을 틀며 라원이와 시간을 보냈다. 라원이는 "아빠거"라고 외쳤고, 홍경민은 '흔들린 우정'을 부르며 라원이 앞에서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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