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현이 처음 가는 워터파크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밤도깨비’에서는 워터파크 초대형 워터 슬라이드 1등으로 타기에 도전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 정형돈은 다소 후줄근한 차림의 이홍기에게 방송을 위해 옷 좀 갈아입고 나오면 안되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홍기는 워터파크 간다고 해서 편하게 입고 왔다고 답했다. 이번 주 도전은 워터파크 초대형 워터 슬라이드를 1등으로 타는 것이었고, 박성광은 김종현이 워터파크를 한 번도 가본적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종현은 자신이 강릉 출신이며 계곡만 가봤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강릉이면 바다 아니냐며 계곡인 것이 더 특이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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