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장혁진 집사가 칼로스를 돌보며 땀으로 흠뻑 젖은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집사가 생겼다'에서는 김준현, 임원희, 장혁진, 신승환, 신원호가 출연했으며 특히 장혁진이 칼로스를 돌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장집사는 칼로스를 목욕시킨 후, 옷을 입히던 중, 칼로스가 울음을 터트려 당황했다.
기분을 눈치챈 메디는 "칼로스가 배고픈거다"고 알렸고, 장집사는 "애기 밥 부터 먹여야겠다"며 이리 저리 뛰어다녔다. 물만 올려놓고 아이가 추울까 옷을 입히러 온 장집사는 돌고래 노래로 칼리스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내 배고픈 칼리스를 위해 능숙한 스킬로 분유세팅을 완성해 이를 먹였다.
하지만 칼립스는 분유 역시 먹지 않았고 알수 없는 칼립스의 상태에 땀만 뻘뻘 흘렸다. 알고보니 칼립스는 안아달라는 거였고, 울음을 뚝 그친 칼립스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진정된 칼립스에게 다시 분유를 전했으나 잘못된 젖병 꼭지에 칼립스는 이를 계속 울면서 거부했었고, 그제서야 수호천사인 메디를 통해 해결방법을 찾아내 아이들과 한 층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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