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나인뮤지스가 7주년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나인뮤지스의 눕방라이브!'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나인뮤지스는 "누워서 방송을 한다고 해서 버릇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재미있게 봐달라"고 눕방을 시작했다.
금조는 "올해는 일도 열심히 하고, 쉬기도 정말 열심히 쉬웠다"고 말했다.
경리는 "작년보다 조금더 열심히 산 것 같다. 뿌듯하다"며 스스로를 쓰담쓰담했다.
혜미는 "지난 12일은 나인뮤지스의 7주년이다. 오히려 저희가 더 마인(팬클럽 이름)분들께 감사하다고 해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소진은 "저희와 여태까지 지금도 같이 달려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금조는 "마인, 이름만 불러도 마음이 아련하다.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는 마인"이라고 말했다. 혜미는 "7주년을 맞은 것이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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