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워너원이 엑소, 레드벨벳과 1위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8월 셋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인기가요’ 8월 셋째주 1위 후보에는 엑소, 레드벨벳과 워너원이 이름을 올렸다.
워너원의 성장세는 놀랍다. 데뷔 13일 만에 4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것. 워너원은 ‘쇼 챔피언’,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음악중심’에서 모두 1위를 쓸어담았고, ‘인기가요’로 5관왕 타이틀을 노린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태양, 위너, 여자친구, NCT DREAM, 엔플라잉, 보이프렌드, CLC, 스누퍼, 크나큰, 소나무, 더 이스트라이트, 구구단 오구오구, 드림캐쳐, 온앤오프, 위키미키, 더 로즈, P.O.P 등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