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소나무가 신나는 매력을 발산했다.
소나무는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쏘 굿(So Good)'과 '금요일 밤'을 선보였다. 이는 소나무 시리즈 앨범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쏘 굿'은 금요일 밤을 기다려온 소녀들의 설렘을 발랄하고 통통 튀는 리듬에 담은 인트로다. 소나무는 발랄한 표정 연기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 '금요일 밤' 무대가 이어졌다. 레트로 리듬과 펑키한 퍼포먼스가 금요일 밤의 열기를 그대로 느껴지게 한다. 소나무의 파워풀한 보컬도 돋보인다.
지난 14일 컴백한 소나무는 이번 주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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